비정규직의 절규, '죽거나·짤리거나·속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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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의 절규, '죽거나·짤리거나·속거나'
  • 정용진 기자
  • 승인 2019.0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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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비정규직 200명 증언대회'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부의 노동존중 탈선을 규탄하며 '죽거나, 짤리거나, 속거나'라고 적힌 3색 풍선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풍선 속 3가지 문구는 산재사망과 해고, 사기를 각각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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