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펭수 '숙원' 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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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펭수 '숙원' 풀리나

하루 만에 지니 일간차트 1위
음원 수익은 환경 단체 기부

[지데일리] 크리에이터 펭수가 가수 데뷔 하루 만에 음원 차트 1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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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연습생 출신인 펭수는 21일 아티스트로 데뷔한 이후, 22일 단 하루 만에 지니 일간차트 1위에 랭크됐다. 


‘빌보드 프로젝트 Vol. 1’는 지니뮤직이 EBS와 함께 발매해 선보인 펭수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로, 힙합 뮤지션 타이거 JK와 비지, 비비 등이 협업한 앨범이다.


차트 1위에 오른 타이틀곡 ‘펭수로 하겠습니다(This is PENGSOO)’는 펭수의 빌보드 진출 염원을 담은 곡으로, 음원 수익은 ‘세계 펭귄의 날’을 기념해 환경 단체에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펭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감사하고 사랑한다. 펭러뷰”라고 감사 인사를 밝혔다. 지니뮤직 이해일 시너지협력단장은 “크리에이터 펭수의 보이스 매력이 힙합 뮤지션들과 조화를 이루며 팬들의 마음을 저격한 듯싶다”며 “랩과 요들송을 접목한 독특한 멜로디 또한 들을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인기 비결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펭수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빌보드 프로젝트 Vol. 1’의 타이틀곡 ‘펭수로 하겠습니다 (This is PENGSOO)’는 지니와 벅스 1위, 소리바다 17위, 멜론 29위 등에 오르며 고공행진하고 있다.